Dailylabs는 자체 서비스를 직접 만들고 운영하며 고객의 제품 개발을 함께하는 팀입니다. MVP부터 엔터프라이즈까지, 단순한 데모가 아닌 실제 프로덕션 환경에서 안정적으로 돌아가는 제품으로 함께합니다.
단순히 만들어주고 끝내는 외주가 아닙니다. 저희 엔지니어 모두가 자체 서비스를 포함해 실제 프로덕션 환경에서 배포하고 모니터링하며 운영해온 경험을 갖고 있습니다.
하나의 코드베이스로 웹과 모바일을 동시에 만드는 풀스택 팀. 분기가 아닌 몇 주 안에 MVP부터 프로덕션까지 빠르게 출시합니다.
챗봇, 자동화 파이프라인, 분석 도구까지. 실제 고객이 매일 사용하는 서비스에 AI를 녹여냅니다.
결제, 인증, 대시보드, 멀티테넌시까지. 저희가 직접 SaaS를 운영하고 있기에 첫 커밋부터 확장을 염두에 두고 설계합니다.
투명한 커뮤니케이션, 주간 싱크, 블랙박스 없는 진행 상황 공유. 저희가 보는 걸 그대로 보여드립니다.
프로젝트 범위 정의, 기술 스택 선정, 일정과 견적 산출. 리스크를 초기에 드러냅니다.
UI/UX 설계, 아키텍처 구성, DB 스키마 설계. 가장 위험한 부분부터 프로토타이핑합니다.
주간 데모, 애자일 스프린트, QA 기본 적용. Linear에서 모든 과정이 투명하게 공유됩니다.
Vercel 배포, 모니터링 설정, 런치 이후 지원까지. 계속 곁에 있겠습니다.
AI 기반 보육일지 자동화 서비스. 전국 어린이집에서 실제로 사용 중이며, 선생님이 아이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지켜드립니다.
만들고 싶은 것의 윤곽을 알려주세요. 48시간 안에 범위, 기술 스택, 일정, 견적까지 담은 제안서로 답변드립니다.